봄철 한정 딸기 타르트 사건 (2004)
여름철 한정 트로피컬 파르페 사건 (2006)
가을철 한정 구리킨톤 사건 (2009)
겨울철 한정 봉봉 쇼콜라 사건 (2024)

2007년 이 미스터리가 대단하다! 7위 - 여름철 한정 트로피컬 파르페 사건
2010년 이 미스터리가 대단하다! 10위 - 가을철 한정 구리킨톤 사건
2025년 이 미스터리가 대단하다! 2위 - 겨울철 한정 봉봉 쇼콜라 사건
2025년 이 미스터리가 읽고 싶다! 2위 - 겨울철 한정 봉봉 쇼콜라 사건
2007년 본격 미스터리 베스트 10 4위 - 여름철 한정 트로피컬 파르페 사건
2025년 본격 미스터리 베스트 10 9위 - 겨울철 한정 봉봉 쇼콜라 사건

스포일러 주의

2025년 이 미스터리가 대단하다! 1위인 지뢰글리코 이후 2위인 것을 보고 찾아본 작품. 그런데 시리즈 물인 것을 보고 처음부터 전부 보게 되었다.

봄철의 솔직한 감상은.. 재미가 없었다. 컵 3개로 코코아를 어떻게 만드는지 같은 일상 추리물인데다가 주인공들이 계속 '소시민이', '소시민으로서', '소시민은' 처럼 계속 소시민 소시민 하는 것도 읽기 힘들었다. 덤으로 '호혜 관계'라는 것도..

여름철, 가을철, 겨울철로 갈수록 점점 캐릭터에 매력을 느꼈고, 겨울철은 깔끔하게 시리즈의 완결을 낸 것 같다. 애니메이션을 읽는 듯한 느낌을 많이 받았는데 애니화 돼있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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