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일러 주의

'절대 악과 그에 맞서는 평범한 사람들의 대결을 그린 연쇄 폭발 추적 스릴러' 라는 책 설명에 꼭 맞는 내용.

폭탄을 설치한 범죄자가 너무나 불쾌하고 그로인해 감정이입이 심히 된다. 그에 맞서는 사람들의 무력함에도 역시.
유행하는 사이다 웹소설을 많이 읽다가 이런 걸 보면 쉽지 않다. 재미는 중간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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